작품명
: 벨벳 토끼 1 (The Velveteen Rabbit 1)
한 아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벨벳 토끼 인형이 있다.
그러나 이제 그 토끼 인형은 다른 새로운 장난감에 밀려
장난감 상자 안에 처박혀 있다.
어느 날, 토끼 벨벳은 카우보이 말에게서 ‘진짜’가 된다는 말의 의미를 배운다.
사랑을 많이 받은 부드러운 인형들은 진짜가 되어,
움직이고 싶을 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.
그러나 아이가 병에 걸리고,
의사는 토끼 인형이 세균으로 가득하다며 토끼 인형을 불태우라고 하는데...
과연 토끼 인형은 살아남아 다시 주인의 사랑을 받게 될까?
지은이(편저) : 마저리 윌리엄스(Margery Williams)
마저리 윌리엄스는 영국 태생의 유명 아동문학 작가로서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했다.
미국으로 돌아온 뒤, Walter de la Mare의 작품세계에서 큰 영향을 받아,
다시 글쓰기를 시작하고 즉각적인 명성을 얻었다.
“The Velveteen Rabbit or How Toys Become Real”은
미국에서 발표한 첫 번째 작품으로서 그녀의 대표작이다.
지금까지, 라디오와 텔레비전, 영화의 소재로서
수많은 각색을 거쳐 사랑받는 작품이다.
원문은 Storyberries에 실려 있습니다.
원문 이외의 컨텐츠는 <영어가열린다> 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제작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