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명
: 와일리 이야기 (The Story of Wylie)
양치기 개 와일리는 평범한 개가 아니다.
혼자 사는 늙은 농부를 도와 양들을 돌보던 와일리는
주인이 노쇠해져 농장을 떠나게 되자,
도시에 사는 새 주인들과 지내게 된다.
와일리는 늘 유순하고 착한 개였지만,
매주 화요일 밤이 되면 사라졌다가 수요일 아침에 나타나곤 하였다.
새 주인의 가족들은 와일리가 어디에 가는지 알아내려고 노력했지만 소용이 없었다.
와일리는 화요일 밤 어디서 무엇을 하는 것일까?
지은이(편저) : 존 브라운 (John Brown)
스코트랜드의 의사이자 수필가였다.
그는 수필 외에도 희곡을 썼고, 기독교 지도자로 활동하였다.
그는 수필집인 <Leisure Hours>, <John Leech and Other Papers>, <Rab and His Friends>, 그리고, <Marjorie Fleming: a Sketch>로 유명하다.
원문 이외의 컨텐츠는 <영어가열린다> 연구소에서 독자적으로 제작하였습니다.